간수하다
2017. 2. 10. 11:13ㆍ제주경상전라충청강원탯말=>북한산동
간수하다
우리말이 먼저입니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615301&directAnchor=s8808p5629d76230
다음 한자어 '간수(看守)'가 나옵니다.
보살피고 간수하다=보관(保管)
건사하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606101
=거두고 살피다
우리말입니다.
여기서
간사(幹事)가 나옵니다.
우리말 안의 줄임 법칙을 먼저 이해 못하면 누구나 한자어에서 한국어가 온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