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23. 13:07ㆍ제주경상전라충청강원탯말=>북한산동
봉박다
조선말 큰사전
설명: 그릇의 뚫어진 구멍에 딴 조각을 대서 메우다
순 우리말이지만, 한자어 봉(封)과도 조금 연관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 우리말
'바르고 붙이다'에서 나온 순 우리말과 한자어 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