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의 고찰
2016. 7. 28. 15:39ㆍ제주경상전라충청강원탯말=>북한산동
바다 해(海)
해란 단어 자체는 이미 제주 방언 과 우리말에서 찾은 바 있습니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41804700
하늘에 올라가면, 우리말 태양의 해가 되고, 바다로 가면 한자어 '해(海)'가 되고,
현재 우리말 '해'와 '하다'에 남은 표현입니다.
우리 단군의 성씨는 해모수 단군을 보아 해(解)라고 보고 있는데, 역시 하늘의 해와 바다를
말한다고 봅니다.
전남에서 김을 '헤우'라고 하는데, 이는 '해이끼'의 줄임말이고 역시 우리말 '헤우'에서 나온 바다 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