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되다
2015. 9. 10. 11:32ㆍ국명 흐 의미
속되다, 비속하다
=
쌍스럽다/ 상스럽다
한자어 상(常)에 온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우리말 '사는 모습 그대로'라고 봅니다.
그러나 원래 항상(恒常)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습이니 결국 우리말에서 나온 ‘상(常)스럽다’와 쌍스럽다 이고 비딱하고 비뚤어진 모습의 비속(卑俗)하다 가 나오게 됩니다.
추가)
형태로 '비속'한 것은
비듬이 있어도 꾸미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