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 바라밀다 ? 우리말
2014. 11. 9. 12:12ㆍ국명 흐 의미
바라 는 우리말 '바다' 라는 말입니다.
바라(波羅)
물결과 그물
'바다/바랄'을 한자로 표기하기로 '파라(波羅)'로 표기한 것이고,
원래 우리말 '바다/바라'가 인도에서 그대로 사용되다가 중국에 오면서
波羅 로 적고, 발음은 '바라' 로 하게 된 것이고,
바다와 같이 크고 넓은 지혜라는 말입니다.
원래 한자를 만들 때
바라에서 '波 羅' 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지요.
그러니
우리말 바다와 바라의
바라/파라(波羅)
파란색도 나오지요.
신라
이제 아시겠는지요.
새로운 바라(바다)의
배달국이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