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에서 나온 한자음
2014. 9. 13. 20:26ㆍ국명 흐 의미
1. 초성에서 나온 한자음
해 또는 희다 : 호(皓)
희(熙)
말 마(馬)
수풀 수(樹), 수풀 림(林)의 림은 '나모' 에서
손 수(手)
백(白)은 밝다 에서
배(拜)는 배꼽 인사를 하는 환단의 정신에서
따 디-->지(地), 추정
돼지/돝/ 도 --->돈(豚)
숱 --->수염 수(鬚)
혹은 새우/사비 ----> 수(鬚)
올히---> 을 (새) 乙
토끼/톳기---> 토(兎)
2. 중성에서 나온 한자음
소 우(牛)
3. 종성에서 나온 한자음
물 마시다에서 '시'-->수(水), ㄹ 종성이 '수'가 됩니다.
나무/남ㄱ 에서 '목(木)'
앓 에서 란(卵)
4. 모든 음이 같은 경우
금 금(錦)
검 검(黔)
한 한(韓)
5. 음을 축약한 경우
소리 성(聲)
밝(다) 백(白)
6. 종성을 첨가한 경우
배(선박) 박(舶)
배(신체) 복(腹)
7. 뒤 음을 이어 한자음이 나온 경우
일(日) , 일다/일어나다
귀(鬼), 도귀에 맞은 뒤
코피 , 비(鼻)
이것이 만년 공부이고, 인류의 진실이지요.
인류 구족 중에 한음에 초중종으로 발음 못하는 중국과 일국족 등을 배려한 언어 창제 작업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