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2014. 9. 11. 21:54ㆍ국명 흐 의미
이제 우리말 한자음 다음 -하다 의 정체도 잘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하다입니다.
형용사로
많이, 크고, 높은 것을 표현합니다.
(네이버 국어 사전 참조)
동심원 이고, 한국을 표현합니다.
많이(혹은 높은) 하다가 인도 제어의 '마하/마한' 입니다.
우리 고조선 한국의 한 국명이기도 합니다.
'마한'.
하다의 변음이 '크다' 이니 크다도 하다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우리의 '하' '해' 의 깊이와 높이, 넓이를 짐작하시겠는지요?
여기서 큰 강과 바다의 하해(河海), 큰 바다의 하해(夏海)가 나옵니다.
한자 하(夏)에 이미 크다가 들어가 있습니다.
해의 기운이 큰 계절 여름 하(夏)이지요.
(네이버 사전 참조)
선조들의 은혜가 '하해' 같지요.
혀의 경북 지역어가 '해'이니 역시 여기서 나온 것 확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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