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학인진의 원조 '어살'

2014. 9. 9. 16:14국명 흐 의미

 

 

이순신 장군의 학인진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전통 어업의 '어살'에서 유래한 진법입니다.

 

훈민정음에 덮을 '소' 가 나오는데,

이는 물고기들의 진행 방향 앞에서 덮는 형상을 표현하신 것입니다.

 

바다로 나가면,

고래를 잡는 '살' 진법이 됩니다.

 

이는 울주 바위 글에 분명히 ㅅ 으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살'의 첫 문자 출발은 ㅅ 이란 어살에 ㄹ 이란 물고기 떼가 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잡으니 '살' 이 됩니다.

 

 

그런 도구나 모양새는 '살'에 배당한 것입니다.

 

 

다음 이런 '살'에 들어온 물고기들과 같은 것이 논의 '살/쌀' 이고, 과일의 '살' 입니다. 

 

 

이런 자연에서 나오는 '살/쌀' 을 먹고 '살다' 입니다.

 

 

 

우리의 문자, 인류 문화의 원조 '소'

 

제가 직접 찍어온 탁본 전시회의 탁본을 보여드립니다.

 

여기 고래를 잡는 모습이 ㅅ 인데,  훈민정음의 덮다의 소 이고, ㄱ 으로 돌리면 '가두다' 가 됩니다.

인더스에서는 가두다의 [g] 이 되었습니다.

 

오른쪽에 작살을 던집니다.

 

작살, 화살, 창이 나오고 솟는 모습에서 솟다 soar , 솟아오르는 새 등이 나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