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음이 우리말임을 완벽하게 입증합니다.

2014. 9. 8. 07:30국명 흐 의미

 

한자음이 우리말임을 완벽하게 입증합니다.

바다 해(海)는 동쪽 바다에 해가 뜬다는 것입니다. 우리말 ‘해’가 이어지고, 해 일(日 )인데

일어난다 wake up, sunrise 표현입니다. 사람이 일어나 체조를 하고, 해가 돋는 것을 표현 합니다. 제일 먼저 일어나니 숫자 일(一)입니다.

 

 

인더스 문자의 X 도 ‘일’입니다. 일어나다, 돋다 라는 표현입니다.

 

음가는  [il] 혹은  돋다의 [d] 일 것입니다.

 

 

 

 

일어날 기(起), 일어선 키, 전체의 기(氣) , 키가 크다 , [k] 음가의 이유입니다.  

 

즉 한자음 '기(起)' 와 우리말 '키'가 동음에서 출발 한 것입니다.

 

클 대 나 태(太)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왼쪽에서 '대 한 민 국' 이다라고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 부분을 '믈' 로 읽으면, '타밀'이 됩니다. 칸나다는 '한국' , 데굴루는 큰 글의 나라, 고구려이다 이른 의미입니다.  

 

한자 大는 팔 벌린 사람이니

원래는 X 입니다.

한글음은 '크다' 이고 한자음은 '대' 입니다.

 

 

이제 가림토 첫 글자, 우리 토기와 바위 위의 X , 인더스 X 의미 아시겠지요.

 

토기 위의 大王에서 大는 X 로서 '큰 great' , 王에서 맨 위 ㅡ 은 배, 土는 '다/달/땅',

그래서 배를 무사히 당에 닿게 하는 지도자가 '왕'.

 

인더스 문명의 첫 '바라타' 임금은 '바다(해) 타' 에서 온 임금이라는 말이고, 국호가 된 것입니다.

 

한자의 海의 오른쪽 부분도, 배 혹은 고래 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출처:

http://www.chineseetymology.org/CharacterEtymology.aspx?characterInput=%E6%B5%B7

 

 

海 한자 조차,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맨 위의 ㄴ 은 배를 의미합니다.

 

아래 母 는 고기들이 들어간 그물, 그물 아래 존재는 '디/땅' 입니다.

 

 

 

 

고령의 '흐배달 바위글' 의 변화 형태가 한자 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