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밀어에서 우리 한글말 변화
2014. 8. 31. 11:07ㆍ국명 흐 의미
타밀어에서는
வாகனம் [Vākaṉam]vehicle
வண்டி [Vaṇṭi]vehicle , cart
ㅂ 은 타밀어에서 凵 으로 받침 ㅇ [ng] 은 돌돌만 실 모양으로 점도 말린 실 위에 올려 놓고, ㄴ 은 [티] 소리로 조금 다를 뿐 완전 동일하지요.
[방] 음가를 보시면 받침 ㅇ [ng] 에 동심원 해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 인도 계열은 점을 위로 해서 받침 ㅇ [ng]을 표현하지만, 세종께서는 이 문자를 아셨기에 받침을 아래에 두신 것입니다.
선조들의 창의력에 입이 안 다물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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