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구통과 절구공이
2010. 8. 20. 09:11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이전에 장구 세운 모양을 절구통이라 읽었는데, 좀 더 정확한 자료가 보입니다.
중간에 음식을 넣고 [절], 위에서 공이로 찧고 있으니 [구], 맨 아래는 [통] ,
절구통과 절구공이는 이 문자로 동시에 표현한다고 봅니다.
혹은 바다에 가면, 위에서 부터 "가자미" 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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