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金文)을 통한 명도전 국적 판단
2010. 8. 10. 09:30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금문(金文)을 통한 명도전 국적 판단
은문은 은갑골문을 말하는데, 이미 많은 부분 해독이 되었습니다.
은나라 다음의 주나라 문자를 청동기에 주로 새겼다고 해서 금문(金文)이라 부릅니다.
물론 중국 학자들이 거의 다 해석했습니다. 왜냐하면 연재 한자(漢字)를 사용하고 있으니, 그 이전의 문자들은 쉽게 추론할 수 있고, 특히 거의 문장 형태로 되어 있기에 쉽게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춘추전국의 일부 국가였던 연(燕)도 당연히 주나라 금문에서 연유한 문자를 사용햇을 터이고, 이는 연나라의 도자기와 도장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러면 주나라의 금문까지 분명하게 읽을 수 있는 중국 학자들이 소위 명도전이라는 화폐는
읽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는 서토중국과 국적이 다른 화폐이고 다른 체계의 문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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