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음가는 [ㅈ]
2010. 8. 8. 12:39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의 음가는 [ㅈ]
∆은 현재 없는 문자이지만, 훈민정음에는 있었고, 이 문자의 음가는
주로 현재 [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문자의 음가는 제가 처음에 [ ʃ ] 음가라고 판단했는데,
첨수도와 태양도를 연관 시켜서 확증한 음가는[ㅈ]과 [ㅅ] 사이의 음가이고
[ㅈ]쪽에 가까운 음가입니다.
반대로 ∇ 해도 음가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쉽게 中 한자라고 읽는 문자는 [지]라는 음가의 한글입니다.
1) 个는 [시], ∇ 중간에 ㅣ 을 그은 것은 [지].
2) Δ는 [ㅈ] 인데 ㅅ에서 훈민정음은 위를 붙여 ㅈ 으로 만들고, 첨수도 한글은
ㅅ에서 [ㅈ]이 된 것입니다.
모음을 붙여 [정], [조], [종이(조히)]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3) 태양도에서 "닥조히(닥종이)"라고 읽은데 Δ이 [ㅈ] 음가이고 , 위에ㅡ 을 붙이면
[조히]가 됩니다. 따 지(地)에도 ∇ 이 [ㅈ]음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닥종이"도 정확히 읽었고, 지구 상에 종이를 처음 만든 민족은 고조선한민족임을
알 수 있습니다.
4) 이전에 이 문자를 [짜(慈)]의 한자음으로 읽었습니다. 훈민정음에는 "짱 아래 아 " 형태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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