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고조선 천자문: 썽날 노.
2010. 3. 6. 11:31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단군고조선 천자문: 썽난다, 혹은 썽난 노(怒).
"civil"님 자료 중
이 문자는 "썽난다" 라는 문자입니다.
중간이 [썽]이란 소리인데, 여기서 [ㅇ]음가가 위아래 짙은 색으로
바뀌면서 사람의 신체가 화가 나서 빨갛게 달아오른 모습을 표현합니다.
아래 下 모습은 [나]이고, 그 아래 工은 [ㄴ]음가입니다.
"화난" 으로 읽어도 될 듯 합니다.
여기서 下 모습은 [나]의 모습이 기울어져 있습니다.
이는 화가 나서 마음의 평정이 무너져 기울어진 모습입니다.
맨 위는 [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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