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조선 천자문-씻을 세(洗)

2010. 2. 25. 10:06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단군조선 천자문-씻을 세(洗)

 

 

 

아래 문자를 이전에 신하(臣下)라고 읽었는데, 이는

세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고, 工은 세수대야이고, 소리로는

[씯]입니다. 한자어로는 세(洗)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