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조선 천자문-독 옹(甕)

2010. 2. 20. 20:49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단군조선 천자문-독 옹(甕)

 

 

 

이전에 [동]으로 읽은 문자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이게 독 옹(甕)입니다.

 

현 한자음 [옹]과도 거의 닮았지요.

[옹~]장음을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이 전에 읽은 문자는 순 한국음 [독], 이것은 순 한자음 [옹]인 듯 합니다.

아직 "동"일 가능성도 좀 남아 있습니다.

 

이전의 "독"이라 읽은 문자는 책을 [읽다]라고 해석해 보았습니다.

 

 

역시 훈민정음 해례본 제시어입니다.

 

이 문자는 선진화폐문자편, 305쪽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