돓/발담=어량(魚梁)
2021. 10. 5. 20:17ㆍ우리 옛말 공부
돓/발담=어량(魚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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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량’은 고기 잡는 도구입니다. 보통 ‘통발’로 잡으니, ‘돓’이란 ‘통(筒)’인 것이고
https://ko.dict.naver.com/#/entry/koko/15f634f8cf714de98d2514ea0d7819a3
그 원어는 ‘발ᄃᆞᆶ’이고, ‘발담’ 과 ‘돓’이 된 것입니다. ‘발’을 한자어에 대응하면 ‘물고기’인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인들은 고대부터 고기 잡는 도구나 방식을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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