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保持)
2017. 1. 10. 12:16ㆍ제주경상전라충청강원탯말=>북한산동
보지(保持)
지=지니다
옛말은 '디니다' 입니다.
여기서도
우리말 변음 'ㄷ' 에서 이미 변한 한자어 '지'를 알 수 있습니다.
후대에 우리말이 '지니다'로 변하면서 일치하게 된 것입니다.
지니다 가질 지(持)
쓰다 글 서(書)
차다 찰 축(蹴)
적다 서적 적(籍)
붙이다[부치다] 붙일 부(附)
등등
모두 우리말로 적어 놓아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