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분리형

2015. 9. 10. 15:54국명 흐 의미

 

 

최근에 찾은 정말 높은 언어 도력인 분리형입니다.

 

 

우리말 '솟구치다'

솟구다 옛말은 솟고다

 

 

빠를 속(速)

높을 고(高)

 

치는 치솟다이니 초이고 촉이고 창입니다.

 

치솟아 솟구친 모습, 초롱초롱한 빛을 내는 촉(燭)

 

일어날 속(謖)

 

어려운 단어지만

위 이치로 찾으면

됩니더예.

솟구쳐 일어나니 속.

 

다른예)

1) 그리울 모(慕)

마음으로 그립고 높이는 것은 모시다 이지요.

네이버 한자 사전에 5. 높이다, 우러러 받들어 본받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옛말은 '뫼시다' 입니다.

 높여 마음에 뫼실 모(慕)

2)뫼시다의 '시', 존칭 시

 모시다의 시의 시(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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