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
2015. 8. 29. 22:00ㆍ국명 흐 의미
초(焦),
조는 조마조마입니다.
마는 마귀
초는 타다와 애타다의 변음이라고 봅니다.
초를 태운다라고 해도 약간 관련있습니다.
원래 발음은 '토조'였는데, '초조'로 변음되었다고 봅니다.
우리말 ㄷ과 ㅌ 은 쉽게 ㅈ 과 ㅊ 으로 바뀝니다.
만약 '차'음가를 유지하고 싶다면 충만하다의 차다가 있습니다.
애타는 마음이 차 오르는 것입니다.
즉
애타는 마음이 솟구치다의 치 부분입니다.
솟은 속
구는 고
치는 초 , 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