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와 상어
2014. 9. 6. 15:26ㆍ국명 흐 의미
해는 원래 물고기 에서 나왔으니, 인더스 물고기 안에 점이 있는데, '어' 음가를 표현합니다.
세종의 '아래 한글' 입니다.
원래 고령의 첫 문자에서 물고기는 점으로 표현 됩니다.
고조선 첨수도 문자에서 원방각 안에 점이 들어 간 문자로 나옵니다.
인더스 문자에서 브라미 문자로 가면서
원 안의 점은 [th] 음가로 표현되는데, 거의 [h] 음가 그대로 입니다.
인더스 문자에서 ㅅ 은 상어의 지느르미를 표현하고 난폭함을 표현 합니다.
사어/ 상어 라고 읽은데, 영어 shark 도 우리 한자음에서 나간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다의 '소' 라고 해석해도 됩니다.
인더스 물고기는 '민[min]' 으로 읽는데, 우리말 '물(고기)' 에서 ㄹ 이 ㄴ 으로 바뀐 정도이고 역시 인더스 문자도 우리말로 읽어 해석해도 됩니다.
우리말 '민물'에서 '민'을 가져갔다고 해도 됩니다.
왜냐 하면 우리 선조들에 의해 만든 문명이므로,
현 우리 한국 옛말로 거의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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